둘로스 12기 화요저녁반 간증문 (김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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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현경
조회 234회 작성일 26-05-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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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학교 간증문]
처음 제자학교를 시작할 때 8개월간의 긴 시간동안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시간속에서 내 자신이 얼마나 훈련되고 다듬어져 있을까 라는 설레고 희망찬 마음으로 준비에 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자학교가 끝났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요. 매일 매일하는 훈련을 통해 하나님과의 만남 속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그 모든 것이 처음부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였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제가 제자학교를 시작한 후에 삶에서 가장 큰 변화는 매일의 습관이였어요. 매주 '쉐퍼드 라이프' 과제를 하며 예수님의 삶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이 너무 잼있었고 매일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느낀 점들을 단톡방에 나눴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매주 모여 제자학교 수업을 하며 서로 나누던 깊은 기도제목들 특히 서로의 아픔과 고민을 나누고 함께 눈물 흘리며 중보했던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저에게는 더욱더 단단해질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제자학교를 통해 저의 정체성과 내면 깊은 아픔등을 드러내고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었고 이러한 것이 저를 더 이상 무너트리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회복해가는 시간을 가지며 저에게 큰 위로와 평안함을 누릴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항상 내 힘으로 무언가를 혼자 해내려 애쓰던 그런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제자로서 그분의 인도하심에 모든것을 온전히 맡기는 법을 배워가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이번 제자학교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제 삶에서 고민거리였던 일에 대해서도 하나하나씩 응답해 주셨어요. 오랜 시간 저를 힘들게 했던 건강 문제, 특히 IBS(과민성 대장 증후군)를 치료 할수 있는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인도해 주셔서 몸이 점점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또한 직장 일로 힘들었던 시기, 제가 가진 달란트를 새롭게 사용할수 있도록 새로운 회사로 문을 열어주신 것도 저에게는 큰 은혜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자학교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순위가 되니 삶의 다른 영역들도 점점 회복되어 가는 과정임을 느껴요.
이제 8개월의 제자학교 과정은 마무리되었지만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은 홀로 서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매일 기도와 말씀을 묵상 하며 주님께서 인도해 주신 새로운 직업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8개월간 제 삶에서 함께 해 준 포이맨님과 둘로스반 식구들 그리고 이 모든 시간을 주관하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제자학교를 시작한 후에 삶에서 가장 큰 변화는 매일의 습관이였어요. 매주 '쉐퍼드 라이프' 과제를 하며 예수님의 삶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이 너무 잼있었고 매일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느낀 점들을 단톡방에 나눴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매주 모여 제자학교 수업을 하며 서로 나누던 깊은 기도제목들 특히 서로의 아픔과 고민을 나누고 함께 눈물 흘리며 중보했던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저에게는 더욱더 단단해질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제자학교를 통해 저의 정체성과 내면 깊은 아픔등을 드러내고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었고 이러한 것이 저를 더 이상 무너트리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회복해가는 시간을 가지며 저에게 큰 위로와 평안함을 누릴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항상 내 힘으로 무언가를 혼자 해내려 애쓰던 그런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제자로서 그분의 인도하심에 모든것을 온전히 맡기는 법을 배워가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이번 제자학교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제 삶에서 고민거리였던 일에 대해서도 하나하나씩 응답해 주셨어요. 오랜 시간 저를 힘들게 했던 건강 문제, 특히 IBS(과민성 대장 증후군)를 치료 할수 있는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인도해 주셔서 몸이 점점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또한 직장 일로 힘들었던 시기, 제가 가진 달란트를 새롭게 사용할수 있도록 새로운 회사로 문을 열어주신 것도 저에게는 큰 은혜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자학교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순위가 되니 삶의 다른 영역들도 점점 회복되어 가는 과정임을 느껴요.
이제 8개월의 제자학교 과정은 마무리되었지만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은 홀로 서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매일 기도와 말씀을 묵상 하며 주님께서 인도해 주신 새로운 직업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8개월간 제 삶에서 함께 해 준 포이맨님과 둘로스반 식구들 그리고 이 모든 시간을 주관하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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