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노시스 독후감-성기병 [디사이플 목요 저녁반, 김민재 포이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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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63208621
조회 549회 작성일 26-03-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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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나를 향한 다섯 가지 질문과 답
책 <케노시스>를 읽으며 먼저 나 자신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졌고, 마음속의 대답을 적어 보았습니다.
• 지금 하나님과 관계없이 내 안에 가득 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직장 일, 가족에 대한 염려, ‘쉼’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게으름, 미디어에 대한 욕망, 권력과 돈, 명예, 그리고 정욕들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 외적인 삶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부정적인 증상들은 무엇인가?
지나친 업무(Overwork), 가족들을 향한 잔소리, 습관적인 유튜브 시청, 타인의 시선을 과하게 의식하는 마음, 그리고 관리가 소홀해져 비대해진 몸(?)입니다.
• 내가 시급히 비워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위의 모습들처럼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의지와 편함대로 행하려는 모든 주관적인 모습들이 생각이 납니다.
• 왜 그동안 비워내지 못했는가?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이 정도는 내게 필요하다’라는 타협 섞인 자기 합리화 때문이었습니다.
• 비운 후에는 무엇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가?
오직 예수님의 사랑으로 채우길 소망합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누군가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구원의 기회’를 나눌수 있도록 나 자신을 예수님 안에서 거하며 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내 삶의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실천 결단
비움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의 변화여야 하기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결단을 내립니다.
첫째, 개인의 영성과 삶에서의 케노시스
미디어 금식을 지속하며 내 영을 묶고 있는 세상의 흐름으로부터 벗어나겠습니다. 한 끼 금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저녁 10시 온라인 기도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둘째, 가정에서의 케노시스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의 사랑을 가족들에게 온전히 전하며 축복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아내를 더욱 아끼고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두 자녀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잔소리 대신 ‘기도의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셋째, 직장에서의 케노시스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명예와 권력에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지나친 업무에 매몰되어 하나님과 교제하는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넷째, 교회 공동체에서의 케노시스
하나님이 세워주신 리더십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영적인 자녀로 양육했듯, 목장 모임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돌보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아끼는, 사랑이 넘치는 연합된 공동체를 이루는 데 힘쓰겠습니다.
다섯째, 지역 공동체(아버지학교 등)에서의 케노시스
나의 의와 뜻을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겠습니다. 맡겨진 사역들을 내 힘이 아닌, 공동체와 함께 기도로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책 <케노시스>를 읽으며 먼저 나 자신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졌고, 마음속의 대답을 적어 보았습니다.
• 지금 하나님과 관계없이 내 안에 가득 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직장 일, 가족에 대한 염려, ‘쉼’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게으름, 미디어에 대한 욕망, 권력과 돈, 명예, 그리고 정욕들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 외적인 삶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부정적인 증상들은 무엇인가?
지나친 업무(Overwork), 가족들을 향한 잔소리, 습관적인 유튜브 시청, 타인의 시선을 과하게 의식하는 마음, 그리고 관리가 소홀해져 비대해진 몸(?)입니다.
• 내가 시급히 비워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위의 모습들처럼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의지와 편함대로 행하려는 모든 주관적인 모습들이 생각이 납니다.
• 왜 그동안 비워내지 못했는가?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이 정도는 내게 필요하다’라는 타협 섞인 자기 합리화 때문이었습니다.
• 비운 후에는 무엇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가?
오직 예수님의 사랑으로 채우길 소망합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며, 누군가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구원의 기회’를 나눌수 있도록 나 자신을 예수님 안에서 거하며 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내 삶의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실천 결단
비움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의 변화여야 하기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결단을 내립니다.
첫째, 개인의 영성과 삶에서의 케노시스
미디어 금식을 지속하며 내 영을 묶고 있는 세상의 흐름으로부터 벗어나겠습니다. 한 끼 금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저녁 10시 온라인 기도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둘째, 가정에서의 케노시스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예수님의 사랑을 가족들에게 온전히 전하며 축복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아내를 더욱 아끼고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두 자녀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잔소리 대신 ‘기도의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셋째, 직장에서의 케노시스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명예와 권력에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지나친 업무에 매몰되어 하나님과 교제하는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넷째, 교회 공동체에서의 케노시스
하나님이 세워주신 리더십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영적인 자녀로 양육했듯, 목장 모임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영혼들을 돌보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아끼는, 사랑이 넘치는 연합된 공동체를 이루는 데 힘쓰겠습니다.
다섯째, 지역 공동체(아버지학교 등)에서의 케노시스
나의 의와 뜻을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겠습니다. 맡겨진 사역들을 내 힘이 아닌, 공동체와 함께 기도로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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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님의 댓글
David 작성일Excellent. The practical spiritual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