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순종-포이맨 목요일 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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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7회 작성일 26-03-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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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순종을 읽고
1년 365일, 한달 30일, 일주일 7일, 하루 24시간… 나는 하루 삶을 얼마나 하나님께 예배하며 온전히 드리고 있나? 적어도 교회에 있을때엔 온전히 예배하고 순종하고 있는가? 교회 밖을 나와 믿지 않는 사람들 속에서 나는 구분되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동시에 세상을 사랑하고 있지 않은가? 나 자신 스스로를 속이며 크리스천이라며 착각속에 살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끊어지지 않는 사랑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세상의 유혹속에서 만나기는 매우 어렵다. 인간은 힘이 없다.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엎드려 전능하신 하나님 주권앞에 도움을 청해야 한다. 우리의 죄성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도록 인도하시고 하나님께 집중 할 수 있도록, 온전히 하나님께 속 할 수 있도록 간구해야한다.
우리가 삶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것은 엄두가 나질 않는다. 우리안에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안의 성령님께서 친히 역사 하실것이다.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온전히 나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순간 하나님 앞에 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헌신하겠다고 고백해야한다. 나는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고 항복해야한다.
우리는 이 모든것을 혼자 할 수 없다. 그래서 동역자를 허락하셨다. 내몸같이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온전히 나아 갈 수 있도록 함께 동역해야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구분없이 모든이에게 나누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소명이고 온전한 순종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으로 아버지께 예배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 보낼 수 있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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