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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맨 화요일저녁반 박성혜 온전한순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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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혜
조회 379회 작성일 26-01-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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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뒤돌아보면  내 안에서 높아지려고 발버둥 치며 정신없이 살아온거 같다 무엇을 위해 살아 왔는지 무엇을 목표를 두고 달려왔는지  잘 생각이 안 날정도이다. 그 안에서 나름 말씀으로 살려했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였지만 그안에 나의 욕심과 세상의  높은 곳만 향해서  마음을 두고 살아 감도 부인 할수 없습니다 . 아무리 신앙속에서 살아왔더라도 내가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높은 자리, 좋은 자리, 탐나는 자리, 이름값 있는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것이 나의 본질의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도 똑같이 뛰어나기를 소망하며 서로 견주하며 힘들게 함도 생각이 납니다  믿음으로 교육한다고 하면서 나의 실상이 처절하게 들어 내주십니다이러한 삶이 교회 안에서도, 교회 밖에서도 그것은 여전히 동일한것같이 살아왔음이 슬픈 현실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높아지려는 자는 마땅히 낮아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두머리가 되려고 하기보다는 섬기는 종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온전한 순종을 읽으면서

나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을 내드리는 법을 배웠다.
그분의 성령님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는 그릇으로 말이다.
바로 겸손과 순종의 삶으로
겸손은 은혜를 뿌리내리게 하는 포도나무의 가지의 삶으로 연결시켜 주신다
순종은 예수님의 성품을 온전히 드러내는 믿음이다.
겸손과 순종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믿음의 시작이자
하나님의 은혜를 오롯이 내려받는 제자의 삶이다.
겸손과 순종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믿음의 시작이자
하나님의 은혜를 오롯이 내려받는 제자의 삶이다.
겸손히 자신을 내려놓고 죽도록 순종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내 모든 삶을 내려 놓습니다 어린신생아 같이 아무주장 못하고 먹여주고 키워주시는 것을 온전하게 믿고 있듯이 나의 주장 나의 생각 나의 계획 속에서 내가 하려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께서 일 하심을 믿음으로 내어 드리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살아계신 포도 나무이신주님이 우리 모두를 주님께 접붙여서 우리가 마음껏 찬양하며 지낼수 있도록 기도하자”
“예수는 참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니 저에게는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어요”영원하신 포도나무 우리주님이 함께 계시니까요“
Pg 233
이 고백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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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님의 댓글

정유진 작성일

늘 저한테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시고 뒤에서 기도해주시는 성혜자매님 덕분에 나아갑니다. 항상 저한테 겸손하게 다가와주시는 성혜자매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많이 기뻐받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