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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ing] 둘로스 12기, 목 저녁반 (심인식 포이맨님), 2차 아우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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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원종
조회 651회 작성일 26-01-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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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둘로스 목 저녁반 미디어 지기 이원종입니다. 

이번주에 저희반이 2학기 아우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소는 마운틴뷰에 소재한 모 딤섬집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름만 들어봤지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곳이었어요. 

역시..젊은 새청공 형제 자매님들은 다릅니다. 맛집 레이더의 해상도가 8K UHD급. 


신성한(?) 아우팅 장소에서 얼굴로 깨방정을 떠는 분이 계십니다.
은혜가 넘치면 표정이 먼저 반응하는 법....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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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아우팅 다음 날이 최현정 자매님의 26번째 생일이었습니다. 김정근 형제님의 긴급 제안으로 케익을 즉석 공수하였습니다.

기도와 웃음과 “한 살 더!”라는 축복(?)이 풍성했던 조촐한 생일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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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메뉴는 오리고기, 딤섬, 각종 고기요리… 그리고 무엇보다 성령의 능력으로 영양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칼로리는 올라갔지만, 죄책감은 기도로 상쇄. 


그리고 아직 짝이 없는 세 명의 청년에게는 장년분들의 안수 없는 안수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속히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좋은 배필감이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사랑스러운 같은 반 식구들,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동역자들입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다음 ‘포이맨 반’에서도 꼭 다시 만나요!
(출석 체크는 은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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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파라츠 티셔츠는 전신갑주 마냥 입을수록 믿음이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직 과학적으로는 증명되지 않았습니다만, 체감상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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