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디사이플 케노시스독후감(이서현)손희순포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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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0960841
조회 301회 작성일 26-05-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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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윗이 되어주시겠습니까?라는 저자의 마지막 질문은 책을 덮은 이후에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이 한 문장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나 자신의 믿음과 삶을 깊이 돌아보게 하는 도전이었다 과연 나는 나 자신을 비우고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표가 마음속에 생겼다
최근 나는 믿음은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삶 속에서 순종이 부족한 나의 모습을 많이 묵상하게 되었다 교회에서 헌신과 봉사를 하면서도 정말 기쁨으로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겉으로는 행동하고 있지만, 그 중심에 온전한 기쁨과 자발적인 순종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장 크게 도전받은 것은 자아를 비우는 삶 즉 케노시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실제로 나 자신을 비우는 훈련을 해보고자 했다 그 시작은 기도였다 제 자아를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주세요 하늘의 믿음과 소망 거룩과 사랑 기쁨이 내 안에 넘치게 해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놀랍게도 그 기도는 내 마음에 실제 변화를 가져왔다 이전보다 화가 줄어들고 대신 설명하기 어려운 기쁨이 찾아왔다
기도와 말씀을 대하는 태도도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달라졌다. 단순히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또한 구제를 실천해보면서 내 마음이 점점 깨끗해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는 생각만 했던 것들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면서 내 안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했다
나는 이제 더 단순하고 순수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yes아니면 No로 살아가는 삶 복잡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분명한 삶을 살고 싶다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지만 오히려 내 안의 것들을 하나씩 비워낼 때 진정한 하나됨과 감사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하나님 나라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되었다
나 자신을 비우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앞으로도 케노시스의 삶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마지막으로 이 깊은 깨달음을 전해준 고성준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이 책은 나의 신앙을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만든 귀한 계기가 되었다~^^
최근 나는 믿음은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삶 속에서 순종이 부족한 나의 모습을 많이 묵상하게 되었다 교회에서 헌신과 봉사를 하면서도 정말 기쁨으로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겉으로는 행동하고 있지만, 그 중심에 온전한 기쁨과 자발적인 순종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장 크게 도전받은 것은 자아를 비우는 삶 즉 케노시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실제로 나 자신을 비우는 훈련을 해보고자 했다 그 시작은 기도였다 제 자아를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주세요 하늘의 믿음과 소망 거룩과 사랑 기쁨이 내 안에 넘치게 해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놀랍게도 그 기도는 내 마음에 실제 변화를 가져왔다 이전보다 화가 줄어들고 대신 설명하기 어려운 기쁨이 찾아왔다
기도와 말씀을 대하는 태도도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달라졌다. 단순히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또한 구제를 실천해보면서 내 마음이 점점 깨끗해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는 생각만 했던 것들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면서 내 안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했다
나는 이제 더 단순하고 순수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yes아니면 No로 살아가는 삶 복잡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분명한 삶을 살고 싶다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지만 오히려 내 안의 것들을 하나씩 비워낼 때 진정한 하나됨과 감사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하나님 나라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되었다
나 자신을 비우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앞으로도 케노시스의 삶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마지막으로 이 깊은 깨달음을 전해준 고성준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이 책은 나의 신앙을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만든 귀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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