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맨 9기 목요 오전반-리더십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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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진아
조회 208회 작성일 26-05-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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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이 말하는 리더십의 법칙은 결국 예수님이 하셨던 그 리더십을 따라 행하는 것이 핵심임을 보게 된다.
특히, 요즘 가장 주목되는 리더십의 모습은 예수님이 기도의 시간을 떼어 배터리를 충전하셨듯이 삶의 우선 순위에 하나님을 두고 교제하는 것이다.
예수님께는 수많은 병자를 고치는 '활동'보다, 아버지 하나님과 소통하며 사명을 재확인하는 '충전'이 더 높은 우선순위였다. 기도와 하나님과의 시간은 내가 해야 할 일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의 가치로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남편과 내가 제자학교 수업을 하며, 서로가 하나님께 더욱 매여, 불필요한 삶의 영역에서는 멀어지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더 높은 차원의 목표에 도달하게 되는 것을 경험함으로, 시간을 하나님께 떼어 드림이 얼마나 삶의 각 자리에서 순기능하는지 보게 된다.
또, 예수님처럼 사람들은 길을 아는 리더를 원한다. 분명한 비전은 모든 것을 다르게 보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기뻤던 건, 다행히 나에게, 우리 가정에 이미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때로 제자리이고, 때로 주저 앉고 때론 느리지만, 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의 재발견이 내게 희망적이다.
우리 가정에서 나와 남편이, 또한 남편의 직장생활에서의 비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동일하게 설정됨으로서 우리는 자녀들에게, 또한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 비전의 본질을 쫓아 갈 수 있는 리더십으로 훈련하며 나아갈 수 있는 유익을 보게 된다. 때론 풍랑이 있어도 승리하신 예수님께 붙어 있음의 유익을 알기에, 구성원들을 확신으로 다독이고 이끌 수 있다는 것으로도 리더로서 이미 큰 자원을 가짐에 감사하다.
예수님이 그러셨듯, 권위의 리더십이 아닌, 낮은 자리에서 본보기 되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는 리더의 삶의 영향력을 공동체 안에서 경험하고, 나도 그 선한 흐름을 쫓아가는 것이 가장 귀한 길임을 느낀다.
리더가 제자들의 발을 씻김은 제자들의 가장 낮은 곳, 즉 수치심과 고단함을 어루만지는 행위였다. 리더가 낮아져 헤아림은 공동체가 신뢰로 나아가는 초석이 됨을 배우고 경험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좋은 리더가 되게 하기 위해, 혼자만 좋은 리더로 머물지 않으시고 가르치고 보여 주셨다. 이번 캄보디아 선교에서 특히 손경일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묵상하면서, 새로운 리더를 세우는 일에 탁월하심을 느꼈고 '추종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권위를 분담함으로 성장하고 자라가는 새로운 리더들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 우리 교회 제자학교의 섬김을 위해 세워진 평신도 리더십들을 봐도 다음 리더를 재생산 하는데 열심을 다 함에 감탄이 나온다.
성장을 위해 배우고 또 알아가는 일의 중요성을 제자학교를 통해서 특히 더 공감하게 된다. 아는 만큼 성경이 읽혀지고 말씀이 들리는 경험을 통해 무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는다. 그리고, 배우고 아는 일들에 내가 생각한 것들이 아닌, 알게 하신 것들을 쫓아가는 삶이 결국 성장을 이끌어 냄을 보게된다. 내 모든 선택에서 말씀 안에 내 행동이 아는 것을 행함으로 연결되어지는 선순환으로 성장해 가는 삶을 살고 싶다.
결국 리더십은 예수님처럼 제자들을 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랫사람이 아니라 제자라는 개념에서 상대를 대함으로 모든 시작이 달라진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아가는 참된 리더십을 배우고 알아가는 여정 안에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
아는 것 대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 주시길, 아는 것으로만 머무르는 자 되지 않는 리더되길 바라고 기도한다. 그래서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닮은 리더로 공동체를 생명으로 이끌어 가는 자 되길 소망한다.
특히, 요즘 가장 주목되는 리더십의 모습은 예수님이 기도의 시간을 떼어 배터리를 충전하셨듯이 삶의 우선 순위에 하나님을 두고 교제하는 것이다.
예수님께는 수많은 병자를 고치는 '활동'보다, 아버지 하나님과 소통하며 사명을 재확인하는 '충전'이 더 높은 우선순위였다. 기도와 하나님과의 시간은 내가 해야 할 일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의 가치로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남편과 내가 제자학교 수업을 하며, 서로가 하나님께 더욱 매여, 불필요한 삶의 영역에서는 멀어지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더 높은 차원의 목표에 도달하게 되는 것을 경험함으로, 시간을 하나님께 떼어 드림이 얼마나 삶의 각 자리에서 순기능하는지 보게 된다.
또, 예수님처럼 사람들은 길을 아는 리더를 원한다. 분명한 비전은 모든 것을 다르게 보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기뻤던 건, 다행히 나에게, 우리 가정에 이미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때로 제자리이고, 때로 주저 앉고 때론 느리지만, 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의 재발견이 내게 희망적이다.
우리 가정에서 나와 남편이, 또한 남편의 직장생활에서의 비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동일하게 설정됨으로서 우리는 자녀들에게, 또한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 비전의 본질을 쫓아 갈 수 있는 리더십으로 훈련하며 나아갈 수 있는 유익을 보게 된다. 때론 풍랑이 있어도 승리하신 예수님께 붙어 있음의 유익을 알기에, 구성원들을 확신으로 다독이고 이끌 수 있다는 것으로도 리더로서 이미 큰 자원을 가짐에 감사하다.
예수님이 그러셨듯, 권위의 리더십이 아닌, 낮은 자리에서 본보기 되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는 리더의 삶의 영향력을 공동체 안에서 경험하고, 나도 그 선한 흐름을 쫓아가는 것이 가장 귀한 길임을 느낀다.
리더가 제자들의 발을 씻김은 제자들의 가장 낮은 곳, 즉 수치심과 고단함을 어루만지는 행위였다. 리더가 낮아져 헤아림은 공동체가 신뢰로 나아가는 초석이 됨을 배우고 경험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좋은 리더가 되게 하기 위해, 혼자만 좋은 리더로 머물지 않으시고 가르치고 보여 주셨다. 이번 캄보디아 선교에서 특히 손경일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묵상하면서, 새로운 리더를 세우는 일에 탁월하심을 느꼈고 '추종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권위를 분담함으로 성장하고 자라가는 새로운 리더들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 우리 교회 제자학교의 섬김을 위해 세워진 평신도 리더십들을 봐도 다음 리더를 재생산 하는데 열심을 다 함에 감탄이 나온다.
성장을 위해 배우고 또 알아가는 일의 중요성을 제자학교를 통해서 특히 더 공감하게 된다. 아는 만큼 성경이 읽혀지고 말씀이 들리는 경험을 통해 무지가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는다. 그리고, 배우고 아는 일들에 내가 생각한 것들이 아닌, 알게 하신 것들을 쫓아가는 삶이 결국 성장을 이끌어 냄을 보게된다. 내 모든 선택에서 말씀 안에 내 행동이 아는 것을 행함으로 연결되어지는 선순환으로 성장해 가는 삶을 살고 싶다.
결국 리더십은 예수님처럼 제자들을 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랫사람이 아니라 제자라는 개념에서 상대를 대함으로 모든 시작이 달라진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아가는 참된 리더십을 배우고 알아가는 여정 안에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
아는 것 대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 주시길, 아는 것으로만 머무르는 자 되지 않는 리더되길 바라고 기도한다. 그래서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닮은 리더로 공동체를 생명으로 이끌어 가는 자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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