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이플 화요저녁 장정하 포이맨님반 간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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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영
조회 259회 작성일 26-05-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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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을 신청할 때만 해도, 기노스코를 마치고 한 학기 쉬는 동안 육아와 일상에 쫓기듯 지내던 터라 ‘이번에는 주 중 저녁이니 좀 더 여유롭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여전히 바쁜 일상이 이어졌고, 매주 시간을 내어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주 한 주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이 시간이 제 일상 속에서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디사이플을 통해 예수님의 공생애와 제자들의 모습, 그리고 그 시대적 배경까지 배우면서 말씀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식사 준비, 주차 봉사, 전도 등 다양한 모습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진 것도 큰 은혜였습니다. 단순히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몸을 움직여 섬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함께 세워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자반이 아니었다면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깊이 알아가지 못했을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중보할 수 있었던 시간이 가장 감사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간절하고 소중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디사이플에서 배우고 느낀 점들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맡겨진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디사이플을 듣는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여러 형제자매님들과 집에서 아이들을 돌봐준 남편, 그리고 모든 과정 가운데 인도하시고 동행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디사이플을 통해 예수님의 공생애와 제자들의 모습, 그리고 그 시대적 배경까지 배우면서 말씀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식사 준비, 주차 봉사, 전도 등 다양한 모습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진 것도 큰 은혜였습니다. 단순히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몸을 움직여 섬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함께 세워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자반이 아니었다면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깊이 알아가지 못했을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중보할 수 있었던 시간이 가장 감사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간절하고 소중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디사이플에서 배우고 느낀 점들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맡겨진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디사이플을 듣는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여러 형제자매님들과 집에서 아이들을 돌봐준 남편, 그리고 모든 과정 가운데 인도하시고 동행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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