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맨 목요일 오전반 간증문 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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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a Lim
조회 175회 작성일 26-05-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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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동안 모태신앙으로 살아왔지만 세상적인것에 더 치우쳐 살아왔고 내삶의 주인으로 죄가운데 살며 상처받고 고통속에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3년간의 제자훈련은 그 동안 살아왔던 죄의 습관들을 벗어버리는 훈련이었습니다. 나를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의 수많은 시간을 숙제하는데 사용해야했고 말씀읽기와 기도 그리고 섬김과 봉사의 시간들… 세상으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요구들이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익한 종이라는 둘로스를 외치며 한텀을 끝내고… 시험보고… 일년을 마치고… 시험보고…
어느덧 포이맨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마칠 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사랑하는 동역자분들이 계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때마다 중보해주시고 으쌰으샤 자리를 지켜주시는 자매님들… 우리가 기억은 못해도 목이 쉬어가며 헬라어 히브리어 설명하시는 목사님… 사랑으로 가르쳐 주시고 감싸주시던 포이맨님들… 그분들의 사랑과 헌신이 저에겐 예수님의 사랑이었고 수업을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남겨주신 대계명과 대사명을 기억하고 사도행전 1:8 온땅을 향하여 증인이 되라는 말씀 처럼 믿지 않는자들을(그리고 믿는자들)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시길 그리고 그들을 향해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직은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거 기억하며 말씀붙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의 삶을 위해 이제 부터 시작임을 외치며 파라츠!! 해보겠습니다.
귀한공동체 주심을 감사드리고 이 모든것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지난 3년간의 제자훈련은 그 동안 살아왔던 죄의 습관들을 벗어버리는 훈련이었습니다. 나를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의 수많은 시간을 숙제하는데 사용해야했고 말씀읽기와 기도 그리고 섬김과 봉사의 시간들… 세상으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요구들이지만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익한 종이라는 둘로스를 외치며 한텀을 끝내고… 시험보고… 일년을 마치고… 시험보고…
어느덧 포이맨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마칠 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사랑하는 동역자분들이 계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들때마다 중보해주시고 으쌰으샤 자리를 지켜주시는 자매님들… 우리가 기억은 못해도 목이 쉬어가며 헬라어 히브리어 설명하시는 목사님… 사랑으로 가르쳐 주시고 감싸주시던 포이맨님들… 그분들의 사랑과 헌신이 저에겐 예수님의 사랑이었고 수업을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남겨주신 대계명과 대사명을 기억하고 사도행전 1:8 온땅을 향하여 증인이 되라는 말씀 처럼 믿지 않는자들을(그리고 믿는자들)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시길 그리고 그들을 향해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직은 아주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거 기억하며 말씀붙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의 삶을 위해 이제 부터 시작임을 외치며 파라츠!! 해보겠습니다.
귀한공동체 주심을 감사드리고 이 모든것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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