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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성금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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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zanne
조회 457회 작성일 26-04-05 06:57

본문

새누리는 성금요 예배를 통해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분의 죽으심으로 우리를 살리신 날을 기억합니다. 예수 십자가를 기억하며 예배 자리로 나아갑니다. 내 심령에 영원토록 있도록 다시 십자가를 담고 주님과 함께 담대히 걸어가는 우리 모두 되게 해주세요. 아멘
 

성찬식

마태복음 26장: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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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김만진 목사님)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죄 많은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말미암아 이 시간 믿음으로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어 영원한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해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교만과 세속주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만이 우리 인생의 주인 되심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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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말씀 (손경일 담임목사님)

“변화를 넘어선 교환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난미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십자가 외에는 내가 자랑할 것이 없다. 복음의 본질은 십자가다. 진짜 크리스천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고백할 때 시작된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고백은 곧 완전한 항복, 완전한 포기를 선포하는 것이다.

단순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가 아니라, 예수로 교환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내가 죽고 내 안에 예수가 사는 삶 온전히 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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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예배에서는 각자의 죄를 적어 불에 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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