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pring 아둘람 모임 - 성전 관리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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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9회 작성일 26-04-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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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둘람 형제 모임, '성전 관리' 소그룹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둘람 형제 모임중에서 성전 관리 소그룹은 레위 지파의 게르손/므라리 자손과 같이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성막)을 관리하고 가꾸는 중요한 업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교회에 거동이 불편하신 시니어들의 집을 고쳐주고 도와주며, 선교지에서는 집을 지어주고 관리하는 건축 사역도 하는 건강하고 든든한 형제님들의 모임입니다
성전관리 소그룹 팀장님이신 제훈형제님의 리드로 오늘 사역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새누리의 희망, 멋지고 이쁜 우리 새청공 청년들이 와서 같이 일을 도왔습니다.
오늘은 '아둘람+새청공' 콜래보레이션 입니다 .
오늘 사역은 기도와 사랑(하트)으로 시작합니다.
누가 청년인지 구분이......쉽습니다. 마음만은 모두 청년입니다.

오늘 페인트 할 곳은 우리교회의 얼굴인 본당 입구 내부.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페인트가 얼룩덜룩한 곳이 있습니다. 
옆쪽 벽면도 페인트 대상입니다.
입구 윗쪽에도 색이 다른 곳들이 보입니다.
페인트 작업 전에 열심히 매스킹 테잎과 바닥에 비닐을 설치합니다.
페인트가 뭍으면 안 되므로 구석 구석 잘 설치해줍니다. 
페인트를 통에다가 부어줍니다.
가구도 정리하고 페인트도 칠하기 시작합니다.
새청공과 아둘람의 호흡이 아주 잘 맞습니다.
옆문 입구 쪽도 칠해줍니다.
TV 뒤쪽도 꼼꼼히 잘 칠해줍니다.

높은 곳은 긴 롤러 툴을 사용하여 칠합니다. 
더 높은 곳은 아둘람 팀장이자 장신이신 현주형제님이 칠해주십니다. 키가 커서 팔이 남습니다. 
본당 들어가는 출입문 윗쪽도 칠하기 시작합니다. 손이 안 닿는 곳은 사다리를 타고 칠합니다.

페인트와 동시에 다른 팀은 청년부 모임공간을 위한 프로젝트를 합니다.
교회 컨테이너인데 창고 등으로 사용된 장소입니다. 안에 있던 물건을 다 밖으로 내놓습니다. 
저번 모임 때 한번 안에 청소를 하고 벽에 페인트를 칠해놓아서 깨끗한 편입니다.
오늘은 바닥을 합니다.

평형을 맞추고 바닥재(underlayment)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소재로 바닥을 설치합니다.

처음 작업하는 청년들 이지만 하면 할 수록 점점 능숙해 집니다.

이제는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길이에 맞춰서 잘라주는 작업은 안전을 위해 전문가인 제훈형제가 맡아서 해줍니다. 
바닥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꽤 아늑하죠?
이 곳에서 새누리교회의 청년들이 비젼을 키우며 이 시대의 젊은 영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페인트도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실내가 환하게 되었습니다. 손이 안 닿는 곳에 있던 거미줄들도 제거해 주었습니다. 
여기는 옆문.
본당 입구가 아주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새누리교회 예배에 오시는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도 같이 환히 밝아지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에서 작업 할 때에는 짜장면을 먹어야 하지만...북가주는 인앤아웃이 국룰(?)입니다.
황두식 목사님이 청년들과 형제님들을 위해 섬겨주셨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 고린도전서 3:16-17
우리의 몸과 시간을 드려 하나님의 성전을 청소하니 우리의 마음도 같이 깨끗해지고 거룩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토요일 늦은 시간까지 귀한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신 아둘람+새청공 형제 자매님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Par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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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세님의 댓글
김진세 작성일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