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 Part 1] 2026 멕시코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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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1회 작성일 26-06-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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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바닷가가 보이는 꿈만 같은 숙소에서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숙면을 취하고, 드디어 시작된 사역 첫날! 두둥~
Good morning! After a restful night's sleep at our dream-like lodging overlooking the ocean, dreaming of God's beautiful Kingdom, the first day of ministry had finally began!
새벽 6시, 아직 잠에서 덜 깬 눈으로 선교 책자를 붙잡고, 각자 말씀 묵상을 하며 하루일과를 시작하였습니다.
At 6:00 a.m., with sleepy eyes still adjusting to the morning, everyone began the day by opening their mission devotion booklets and spending time meditating on God's Word.
말씀 암송 테스트가 끝나고, 다함께 식사 기도를 하고, 맛있는 아침식사를 먹었습니다.
After our memory verse test, we gathered together for a prayer of thanksgiving and enjoyed a delicious breakfast.
아침 예배에서는 폴 목사님께서 나훔서 말씀 본문을 통하여 세상 나라의 흥망성쇠를 통하여 보이시는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메시지를 전해 주셨고, 그룹별로도 모여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During the morning worship service, Pastor Paul shared a message from the book of Nahum, speaking about God's sovereign purposes revealed through the rise and fall of earthly kingdoms. Afterward, we broke into small groups for a time of discussion and reflection.
말씀으로 충만한 아침 준비를 마치고, 모든 팀원들이 다함께 건축현장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저희가 집을 지을 곳은 비포장 도로에 듬성 듬성 집이 지어진 멕시코의 작은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With our hearts filled by God's Word, the entire team headed to the construction site. The place where we would be building the house was a small rural village in Mexico, with scattered homes lining unpaved roads.
이번 미션에서 저희가 집을 지어주게 될 Espinoza Valdez Family 를 만나 서로 인사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가운데 핑크색 옷을 입은 분이 이번에 저희가 집을 선물로 드릴 가족의 어머니이신 Karla 이십니다.
오른쪽에 빨간 옷과 하얀 옷을 입은 아이들이 자녀들인 Tiffany 와 Dylan 입니다.
왼쪽에 있는 세 분은 저희의 건축을 지도해주실 스태프 분들이십니다.
We had the opportunity to meet the Espinoza Valdez family, the family we would be building a home for during this mission trip, and spent some time introducing ourselves. In the photo, the woman in the pink shirt at the center is Karla, the mother of the family receiving the house. The children on the right, wearing the red and white shirts, are Tiffany and Dylan. The three people on the left are the construction staff who would be guiding us throughout the building project.
앞으로 3일 반동안 이 곳에 집을 완성시키는 것이 이번 멕시코 미션의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팀원들 모두 마음을 모아 파운데이션 위에서 다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One of the key projects of this Mexico mission is to complete a house here over the next three and a half days.
With one heart and one mind, all the team members gathered on the foundation and prayed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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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집건축을 기쁨으로 기대하며 에스피노자 발데즈 가족들을 기도로 올립니다. 이 집에 예배가 세워지고 가정이 회복되며 지역에 많은 이들을 예수님께로 이끄는 기도의 터가 되길, 모든 건축과정 팀원들의 안전과 하나됨을 위해 기도합니다. 알파와 오메가 교회의 VBS 사역에서 아이들이 깊이 예수님을 알아가길 기도합니다. 규식형제님, 일지섬김 감사드려요. 선교팀과 계속 기도로 함께합니다! 승주찬!

soonko님의 댓글
soonko 작성일
주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맘에 주님께서 찾아 오시어 이땅에 사랑으로 사역할수있게 하시옵소서
집을 세우고 그 세움속에 Espinoza Valdez Family가 주님을 증거 할수 있는 가족으로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일하시는 곳곳에 안전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기쁨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
인도 하시는 폴목사님과 어른 사역자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버지의 맘을 나눌수있는 새누리 공동체로 이어지게 하시옵소서
VBS 사역안에 아이들을 올려 드립니다. 어린 순수한 아이들 맘에 복음의 씨앗이 자라게 하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갈수있게 하심과 전할수 있는 시간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세상안에 살수 있는 힘과 맘을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을 아버지께 올립니다. 아멘

정고운님의 댓글
정고운 작성일하나님 감사합니다. Espinoza Valdez Family의 집을 지어주는 기회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위를 이겨가며 우리 아이들과 형제 자매님들이 힘을 합쳐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치지 않고 선교일정 잘 마무리 하도록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승주찬!

송기호님의 댓글
송기호 작성일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Pastor Paul, 이성호 목사님과 모든 팀원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승주찬!

윤승현님의 댓글
윤승현 작성일하나님이 멕시코 선교팀을 통해 이루어가시는 일들을 함께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승주찬!!!!

SeanMoon님의 댓글
SeanMoon 작성일아멘!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건축 사역과 VBS 사역이 함께 진행되는 모습을 보니 참 은혜롭습니다. Espinoza Valdez 가정을 위해 세워지는 이 집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흘러가는 축복의 처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아이들과 모든 팀원들이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감동입니다. 모든 건축 과정과 이동 가운데 안전을 지켜주시고, 알파와 오메가 교회 VBS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이 깊이 심겨지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승주찬!

장혜정님의 댓글
장혜정 작성일
praise the Lord!!
집이 세워지는 과정 과정을 통해 참여한 모든 형제 자매님들과 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 곳 현지 영혼들의 마음에도 주님의 나라가 세워져가길 기도합니다.
말씀과 헌신의 시간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고, 우리 모두의 영혼에 깊이 믿음이 뿌리내리는 이번 선교되길 기도합니다!!

Dongjoon님의 댓글
Dongjoon 작성일우리 아이들이 집을 짓다니 대단하네요. Espinoza Valdez 가정에도 믿음이 세워져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