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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2026 말라위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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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주연S
조회 662회 작성일 26-05-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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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 사진은 말라위 공항에서 허선교사님을 만나 함께 찍은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항상 말라위에 도착하면 전통처럼 찍는 웰컴 장소에서 찰칵!


We are kicking off today’s first photo with a shot of us meeting Missionary Heo at the Malawi airport!

Snapping a quick photo at the welcome sign—a tradition we always do whenever we arrive in Mal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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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시카고 공항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비행기 지연으로 짧은 경유시간 이었지만, 내리자마자 목사님께서 고린도전서 4:9-21 QT로 말씀을 전해 주신 후, 소그룹 나눔 모임을 했습니다. 

이번 선교가운데 하나님께 가장 드리고 싶은 것들을 나누면서 말라위 선교를 향해 품은 마음을 다시 새겼습니다.


Taking a quick step back in time, we begin at the Chicago airport.

Despite a short layover caused by a flight delay, the pastor shared a QT message from 1 Corinthians 4:9-21 right after we got off the plane, 

and we then moved into small group discussions. 

Sharing what we desire to give to God most through this journey allowed us to refocus our hearts on the Malawi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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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오피아로 향하는 비행기는 보승형제님을 담기엔 작은가 봅니다.. 소인국에 오신듯 혼자 우뚝 솟아계시네요.

The plane to Ethiopia is just too small for Brother Boseung... He stands out so tall, looking like he accidentally wandered into Lilli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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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도 복음을 전하자며 기도를 했고 빌립집사처럼 에디오피아 내시같은 사람을 만나길 소망하였더니 하나님께서 그런 분을 진영자매님께 붙여주셨습니다. 

캐나다 오타와에 사는 남아프리카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형제님과 대화를 하다가 복음팔찌로 복음을 전했더니 그는 예수님을 영접했고, 성경책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뜨거워진 형제님은 에디오피아 내시처럼 내가 이제 무엇을 하며 되냐고 물으셨고, 요3:16, 요1:1, 창1:1, 히11:1-2, 신6:24-27절을 알려주며 설명해주었습니다. 

또한 말씀은 어떻게 읽고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주며, 그의 기도제목을 놓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저희가 탄 비행기에 무슬림을 믿는 분들이 많이 타 계셨습니다. 진영자매님 외에도 많은 팀원들이 주위에 앉은 분들과 긴 비행시간 내내 교제하시며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Before boarding, we prayed to share the Gospel even on the plane, hoping to meet someone like the Ethiopian eunuch encountered by Philip the Evangelist. 

And God truly brought such a person to Sister Jinyoung! She met a brother from South Africa who currently lives in Ottawa, Canada. As they struck up a conversation, 

she shared the Gospel using a gospel bracelet. Praise God, he accepted Jesus and was even gifted a Bible! 

His heart became so on fire that, just like the Ethiopian eunuch, he asked, "What should I do now?" In response, she walked him through and explained 

John 3:16, John 1:1, Genesis 1:1, Hebrews 11:1-2, and Deuteronomy 6:24-27.

She also taught him how to read the Word and how to pray, and they wrapped up their time by praying together for his prayer requests.


There were many Muslims on the plane we took. In addition to Sister Jinyoung, many of our team members spent the long flight fellowshiping with those sitting around them, sowing the seeds of the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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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4시간의 비행후에 드디어 에디오피아 도착! 이 곳에서 한국에서 조인하시는 정주원자매님을 만나 드디어 26명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잠시 정주원자매님을 소개해드릴께요. 주원자매님은 우리교회 이지영 자매님의 30년지기 친구분으로써, 교회는 다니시지만 아직 단 한번도 선교를 가보신 적이 없으십니다.

지영자매님이 지난 3월 잠시 한국방문중에 말라위 선교에대해 잠시 나눌 기회가 있었고,  기도와 자매님이 드리시던 예배 설교를 통해 지금이 선교갈때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새누리와 함께 말라위 단기선교팀에 조인하셨으며 우리의 팀닥터로 섬겨주십니다.


After about a 14-hour flight, we finally arrived in Ethiopia! Here, we met up with Sister Juwon Jeong, who joined us all the way from Korea—making our team of 26 finally complete!

Let me take a moment to introduce Sister Juwon. She is a 30-year lifelong friend of Sister Jiyoung Lee from our church. Although she has been a churchgoer, she had never been on a mission trip before.

However, when Jiyoung visited Korea last March, they had a chance to share about the Malawi mission. Through prayer and the worship sermons she had been listening to, she felt God saying, "Now is the time!" This led her to join the Saenuri Malawi short-term mission team, and she is now serving as our precious team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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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지막으로 타게될 말라위행 비행기 앞에서 단체 사진입니다. 이제 4시간만 더 가면 말라위!


This is a group photo in front of the plane that will finally take us to Malawi. Just 4 more hours and we’ll b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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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말라위에 도착했습니다. 맑은 하늘과 구름, 그리고 선선한 바람으로 하나님이 저희를 반겨주시는것 같았습니다.


Ta-da! We have finally arrived in Malawi. It felt as though God was welcoming us with the clear blue sky, fluffy clouds, and a cool, refreshing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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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우리를 안전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 드렸습니다.


As soon as we arrived, we offered up a prayer of thanksgiving to God for guiding us her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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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의 햇살이 하나님의 사랑처럼 뜨겁게 맞이해 주네요. 

민정자매님이 마스크로 임시 선캡을 만드는 기발함을 보여주셨습니다.ㅎㅎ


The Malawian sunshine welcomes us as warmly and passionately as God's love!

Sister Minjung showed some incredible creativity by turning a face mask into a temporary sun visor.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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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al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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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신 덕분에 모든 짐들이 단 한개도 분실하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We are so grateful that all of our luggage arrived safely without any missing pieces, all thanks to your prayer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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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머무는 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줄 버스 Joshua 입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복하러 가듯, 이 버스를 타고 우리 발걸음이 닿는 모든 곳들이 

온전한 하나님의 땅이 되길 소망합니다. 


This is Joshua, the bus that will be our wheels during our stay. Just as Joshua set out to conquer the land of Canaan, 

we pray that every place our feet touch while riding this bus will fully become God's holy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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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8일동안 단기팀이 머물 Airwing Mission Training Center 내부입니다.  

내일 부터 센터에서 시작될 우리의 사역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This is the inside of the Airwing Mission Training Center, where our short-term team will be staying for the next 8 days. We prayed together for our ministry that will begin here at the cent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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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정리 후 지친 우리의 육신을 새누리 대장금 명희자매님의 음식으로 충전시켜주셨습니다. 

매끼 명희자매님이 준비해주신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감당해야할 모든 사역들을 거뜬히 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선교후에 포동포동 해져서 집으로 돌아갈 지도 모르겠어요~


After unpacking all our luggage, our exhausted bodies were fully recharged with delicious food prepared by Sister Myunghee, the "Daejanggeum" (master chef) of Saenuri!

Knowing that we get to eat the meals she prepares for us every single day makes us feel like we can easily handle any ministry ahead of us.

Who knows? This might be the only mission trip where we actually gain a few pounds and go home looking a bit chu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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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식사 기도는 허선교사님께서!


Missionary Huh led us in prayer for our very first meal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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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예배 때, 문목사님께서 사도행전 16:14를 통해 "마음을 여시는 주님"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미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마음을 열라고 하시는 말씀은 흘려보내야 한다는 뜻이라고 하시며 이것이 이번 선교에 우리가 붙들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During Evening Devotion, Pastor Moon shared a message on "The Lord Who Opens Hearts" from Acts 16:14. He explained that when God, who already dwells within us, tells us to open our hearts, it means we must let His love flow out to others. He emphasized that this is the very direction we must hold onto and pursue during this mission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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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서 10년을 사역하신 오목사님가족입니다.


This is Pastor Oh and his family, who have been faithfully serving here in Malawi for 10 years.13a9363ad59ce75e0740dc49ba42cc97_1779222390_4579.JPG


말라위 현지 목사님 (Washington 목사님과 Mike 목사님 그리고 가족) 소개가 있었습니다.


Introducing Malawi local pastors, Washington and Mike and hi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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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의 밤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내일 있을 VBS 율동과 스킷 연습이 한창입니다.


The night in Malawi is not over yet.

We are in the middle of a passionate practice session for tomorrow's VBS dance movements and sk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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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지 마무리는 Mike 목사님의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상콤한 유스 아이들로 하겠습니다~ 

 

Closing out today’s update with our lovely youth group spending time and playing with Pastor Mike’s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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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VBS 사역이 시작됩니다. 

센터로 오는 아이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이 단단히 심어지도록, 그리고 저희의 힘이 아닌 우리에게 능력주시는 하나님의 힘으로 모든 사역 지혜롭게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The VBS ministry is officially starting tomorrow. Please pray that the Gospel seeds will take deep root in the hearts of the children visiting the center.

Also, pray that we will wisely carry out all our ministries, relying not on our own strength, but on the power of God who strengthens us!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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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님의 댓글

김나연 작성일

시선강탈 보승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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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우님의 댓글

서영우 작성일

아멘! 말라위 하늘은 사진으로 봐도 정말 높네요. 그보다 높으신 하나님의 은혜가 말라위를 덮고 선교팀을 이끄시길 기도합니다!

*보승 형제님의 앉은 키와 민정 자매님의 마스크 선캡에 빵 터지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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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정님의 댓글

장혜정 작성일

와! 할렐루야!! 긴 여정 가운데 짐도 무사히 다 도착하고 모든 팀원들이 안전하게 잘 도착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보승형제님 존재감 어쩔 ㅎㅎㅎ 옆 승객 분들 괜찮으셨죠? 최대한 팔을 오므려 앉아있는 배려심까지 보이네요 ㅎㅎㅎ
선교사님과 현지 목사님들을 뵈니 말라위구나!! 싶습니다. 워싱턴 목사님은 오토바이 사고 후 다 회복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내일부터 시작할 vbs에서 아이들의 마음에 복음이 깊이 심겨지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 팀원들부터 넘치도록 흘러 그곳을 단비처럼 적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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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일님의 댓글

손경일 작성일

모든 팀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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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라위까지 안전하게 도착하게 해주시고 모두 밝은 마음 밝은 얼굴, 구원의 기쁨이 가득차고 넘치는 선교팀으로 세워주신 주님을 전심으로 함께 감사찬양합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진영자매님이 포이멘 방에 기도부탁하셨거든요, 이렇게요. 나눠도 되는지 허락도 안받고 나누는데 우리 자매님 이해해 주시길요. 하나님께서 놀랍게 응답해 주신것 모두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진영자매님 토크: ‘지금 비행기탔어요. 저와 한결 형제님 포함 말라위팀위해 기도부탁드려요. 전 말라위도 처음이고 아프리카도 처음이예요. 이번 선교 떠나며 포이멘에서 외운 요13:34-35 기억나요. 우리가 할건 주님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는거요. 말라위 사람들과 팀원들 사랑하고 섬기며 예수님처럼 내어주는것, 그럼 우리가 주님의 제자인줄 안다고요. 무엇보다 그땅에서 주님을 예배하고요. 나중에 에티오피아 airline타고 가는데 에티오피아 내시같은분들 만날지도 몰라요. 빌립 집사처럼 저와 팀원분들에게 비행기에서부터 준비된 영혼들 붙여주시고 말라위에 복음의 불길이 흘러 넘치도록 강력히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남은 저희 남편과 아들(오명섭과 오누엘) 건강히 잘있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기도로 동참합니다!
하나님의 돌파! 파랏츠!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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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님의 댓글

정진 작성일

할렐루야!! 모두들 무사히 짐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도착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영자매님은 정말로 사도행전의 빌립집사님처럼 성령님에 이끄심에 형제분을 주님으로 이끄시게 하시니 너무 대단하고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하심 감사합니다
기도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우리 말라위팀 계속 축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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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님의 댓글

kims 작성일

할렐루야 입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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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호님의 댓글

양승호 작성일

말라위 선교팀을 보면서 우리를 보내시는 하나님의 Missio Dei의 은혜를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곳 캘리에서, 아마죤 선교팀도 말라위의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내일
수요 찬양 예배에서
목이 터져라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할 겁니다
어디에 있든 무었을 하든
반드시 함께 합니다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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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님의 댓글

송기호 작성일

할렐루야! 먼길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되는 사역, 팀원분들 축복하시고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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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1님의 댓글

임지현1 작성일

말라위 하늘만큼이나 환한 얼굴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영언니 옆자리에 앉아 복음 받으신 분은 정말 너무 행운아이십니다. 주님의 때는 너무 신비롭습니다.
마지막까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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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승님의 댓글

김보승 작성일

하나님의 귀한 사랑이 말라위 선교팀 가운데 차고 넘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라위 선교지까지 안전하고 무사히 잘 도착한 팀원분들과 모든 선교팀원을 이끄시는 문정현목사님을 위해 힘써 기도합니다.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성령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파라츠의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파라츠!!!!!
(저는 김진희 자매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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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papa님의 댓글

Seanpapa 작성일

언제 도착하나 싶어서 Flight tracker app을 계속 켜놓았었는데 드디어 도착했군요! 우리 선교팀 먼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 여정에 지칠법도 한데, 모두들 밝은 얼굴이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사역에 힘과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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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님의 댓글

보라 작성일

Muli bwanzi !!! 그리운 말라위~~!!!
말라위의 높고높은 하늘 밑에 하나님의 사랑을 맘에 품고 말라위 땅에 서 있는 모든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선교사님과 마이크, 워싱턴 목사님 많이 그립습니다! 
새누리 선교팀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느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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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빛님의 댓글

진리의빛 작성일

할렐루야!! 말라위 아이들이 새누리 팀 통해 하나님을 더욱 배우고 알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선한 일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의 손발이 되어 수고 하시는 팀원들 모두 승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