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2026 말라위 단기선교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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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0회 작성일 26-05-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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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만 불어줘도 말라위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합니다.
These kids in Malawi get happy easily even when we just blow simple bubbles for them!
Game time!
아이들의 타투가 부러웠던 시온형제님 ㅎㅎ
Brother Zion looking super jealous of the kids' temporary tattoos! Haha.
말라위 체질이신 목사님! 행복해 보이시네요 :)
Pastor Moon fits right in here in Malawi! He looks so incredibly happy :)
VBS 후에 아이들을 데리러 와서 기다리고 계시는 부모님들에게 전도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After VBS, we were given a special opportunity to share the gospel with the parents who came to pick up their children and were waiting outside.
허선교사님의 축복기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We wrapped everything up with a prayer of blessing from Missionary Huh.
암송을 외우지 못한 자는 저녁을 먹을 수 없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Dinner time is finally here, but you don't get to eat unless you memorize your Bible verse first!
웃으면서 빌면 봐줄줄 알고 착각하는 채원자매. 얄짤없었습니다. 헤헤
Sister Chaewon totally thought she could get away with it by smiling her way out of it, but there was absolutely no mercy! Haha.
저녁당번!
누가 해주는 밥은 늘 맛있어요~
Our dinner crew is on it! Honestly, food just hits different when someone else cooks it for you!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 예배입니다.
마태복음 13:31-32를 통해 하나님은 작은 씨앗을 절대 헛되게 하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심은 씨앗이 살아 움직일 것을 믿어라." 라고 해주시며, 우리는 씨앗을 심지만 결과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시기에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는 우리가 되길 원한다고 전해주셨습니다.
We wrapped up our day with our evening service.Pastor shared a message from Matthew 13:31-32, reminding us that God never lets even the smallest seed go to waste. He challenged us with the words, "Believe that the seeds we planted today will come alive and move." He also reminded us that while we are the ones planting the seeds, the results belong entirely to God, so our role is to wait, pray, and hope in Him.
이번 선교동안 기타반주로 섬겨주시는 혜령자매님. 재정비시간이 주어지는 틈마다 방에 들어가셔서 기타 연습을 하십니다.
Sister Hyeryeong plays the guitar for this mission trip. Any moment that we get recharge, she goes to her room to practice.
어제 오늘 벤치를 만들 나무를 사러 다니셨던 보승 형제님은, 한개라도 더 많은 벤치를 만들어 주기 위해 늦은 밤까지 일하셨습니다.
Brother Boseung spent the last two days hunting for wood to build benches. He even stayed up late tonight working hard just to make sure the church get as many benches as possible.
오늘의 엔딩 요정은 문목사님!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하시듯.. 애써 작은거는 괜찮다면서 드시는데.. 다음에 드시는 것들은 계속 싸이즈가 커지더라구요 ㅎㅎ 사모님 괜찮으시죠? > <
Our final picture is Pastor Moon!
Just like a kid in a candy store, he kept insisting that he was only having a tiny bite. But for real, every single treat he picked up after that just kept getting bigger and bigger! Haha. SMN, you're totally cool with this, right? > <
내일은 본격적으로 예배당 건물 벽 페인트와 벤치 만드는 작업이 시작되고, 오후엔 VBS Day 2 가 계속 됩니다.
팀원들의 체력과 VBS 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마음에 하나님을 깊이 새기고 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Tomorrow we are officially starting to paint the chapel walls and build the benches, and VBS Day 2 continues in the afternoon.Please pray for the health of our team members, and pray that through VBS, even more kids will leave with God's word deeply engraved in their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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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서영우님의 댓글
서영우 작성일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복음이 선포되어짐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승주찬! 파라츠!

손경일님의 댓글
손경일 작성일
아~ 나도 가고싶다^^
기도합니다 승주찬!

장혜정님의 댓글
장혜정 작성일
아 나도 가고싶다 222222
마음으로 기도로 함께 합니다!!!
아 부럽다 ㅎㅎㅎ

Seanpapa님의 댓글
Seanpapa 작성일일당백 보승형제 다치지않고 화이팅!

송기호님의 댓글
송기호 작성일늦은시간까지 선교일지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밝은 선교팀분들의 얼굴 모두 참 좋아요.

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말라위 비전센터의 이름이 눈에 확 들어와요! 새누리 비전센터 릴레이기도가 막바지로 접어드는데 이렇게 선교팀은 말라위 비전센터안에서 줌기도로 함께함이 참으로 은혜입니다. 한 성령, 한 마음,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열방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뜨겁게 사명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팀원들 우분투 하시는 모습 참 귀해요. 엔딩 요정도요.ㅎㅎ 무엇을 드시는지 확대해서 봤어요~ 계속 기도로 함께합니다. 영육강건! 성령충만! 기도합니다! 승주찬!

조영미님의 댓글
조영미 작성일
와아… 저기서 선교일지 쓰던게 엊그제같네요.. 너무 그립습니다아.. 아이들은 여전히 사랑스럽고요..(자기 신발 찾아가는건 다시봐도 놀라움)
한영혼 한영혼들이 주님을 믿고 더 깊이 만나기를 함께 기도할게요!!!!

양승호님의 댓글
양승호 작성일
새청공지체를 위해 다시 기도합니다
ㅊㅇ 자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감싸 주시고 그녀가 뿌리는 복음의 씨앗들이
영혼 구원의 열매로 맺혀지도록 전심으로 기도합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함께 합니다

보라님의 댓글
보라 작성일
눈감으면 마치 저도 함께 있는듯 착각 할 정도로 눈에 선하고 아른거리네요..
참으로 부럽… :)
예배당 의자도 만드신다던데… 와.. 매년 하나하나 가춰져 가는 Airwing church 모습을 보면 감동입니다!!! 이 교회를 통해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져, 말라위가 회복되고 더 나아가 아프리카의 모든 땅에 말씀이
뿌리내리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