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 2026 멕시코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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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규식
조회 324회 작성일 26-07-07 18:32
조회 324회 작성일 26-07-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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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선교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
The final morning of our Mexico mission trip has begun.
오늘은 평상시보다 한시간 늦게 일어나도 되는 날입니다. 7시 기상…
눈뜨자 마자 2층으로 올라갑니다.
Today was a day when the wake up time was an hour later - 7:00 a.m.
As soon as we opened our eyes, we headed upstairs.
말씀 묵상을 하고 성경 암송을 시작합니다.
We spent time on the morning devo and began memory verse.
어른들은 옥상에 올라가 성경 암송을 시작합니다.
The adults went up to the rooftop to work on the memory verse.
아이들은 성경 암송을 위해 폴목사님께 손을 듭니다.
The children eagerly raised their hands to recite their memory verses to Pastor Paul.
이곳에서 마지막 아침식사를 합니다.
We enjoyed our last breakfast here.
아침 예배를 드렸습니다.
We had our morning worship.
예배를 마치고 모두들 고아원을 방문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After worship, everyone got ready to visit the orphanage.
고아원에 도착하여 아이들과 인사를 하고 VBS를 하였습니다.
We arrived at the orphanage, greeted the children and started VBS.
아이들을 힘껏 안아주었습니다.
We gave the children big hugs.
함께 게임을 하였습니다.
We played games together.
누가 이길까요?
Who’s going to win?
함께 피자를 먹었습니다.
We ate pizza together.
크래프트도 하였습니다.
We also did crafts together.
어른들이 스킷을 하였습니다.
The adults performed a skit.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We took a group photo.
아이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Then we said our heartfelt goodbyes to the children.
고아원 방문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After our visit to the orphanage, we returned to our lodging.
다음 일정은 바다에서 그룹 액티비티!
Our next activity was group activities at the beach!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After a short break, we went out for dinner.
저녁을 먹은 후 숙소로 돌아와 아이스 크림을 먹으며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Following dinner, we returned to our lodging and enjoyed some ice cream while taking time to relax.
저녁시간에 어른들은 모여서 멕시코 영혼들과 새누리의 다음세대를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In the evening, the adults gathered together and prayed for the people of Mexico and for the next generation of NCBC.
일주일 동안 우리를 안내해주고, 모든 예배에 다 함께 참석했던 Gregorio 와도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We said goodbye to Gregorio, who had guided us throughout the entire week and joined us for every worship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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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우와! 지금 막 비전센터 이메일을 받았는데 멕시코 선교일지가 올라와 있네요! 새로운 시작을 감사하며 꿈꾸며 바로 처음 접한것이 멕시코 선교일지의 마지막 부분.. 고아원인것을 보고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하나님의 마음.. 비전센터의 비전이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하신 것처럼 예배, 믿음, 사랑의 공동체로 땅끝까지 복음들고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새누리교회로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너무도 신묘막측하신 시간에 세워주신 멕시코 선교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주님을 찬양합니다. IAC 승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