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레즈노 몽족 하모니 선교센터 & 후레즈노 한인 침례 교회 Part 2 (후레즈노 침례교회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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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회 작성일 26-09-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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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스노 한인 침례교회 사역! 출발해볼까요~!
이미 아침 일찍 오셔서 섬기시고 계시던 페인트팀!!
도착하자마자 의자들이 바닥에 고정되어있어서 나사를 다 풀고 VBS 스페이스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물건들을 정리하고 나니 VBS할수 있는 스페이스 획득!


VBS 데코 플랜을 짜 봅니다
검은 봉투에 숨겨진 풍선들
노방전도에서 나눠줄 VBS 초대장!
6개월 아이도 함께할수 있는 선교!
노방전도 팀을 꾸려봅니다~!
전도에 나가서 드릴 구디백
후레스노 한인 교회 목사님이 알려주신 전도맵을 보며 노방전도팀 출발합니다!

전도나가서 닭도 보고

영혼들을 만나기 전에 기도로 시작합니다
처음엔 문도 열어주시지 않으시다가 나중엔 문을 활짝열고 맞이해주신 자매님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지나가다 만난 가라지 세일~! 주인분들과 대화하다보니 손님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칠수 업죠? 전도팀 바로 돌진!


밖에서 노방전도가 진행될 동안 페인트 팀은 멈추지 않습니다
엄청난 투혼이 느껴지는 발의 모습
VBS 데코팀은 남아서 아이들을 위해 교회를 단장해봅니다~

아이들을 맞이하기 전에 기도로 준비합니다
교회에서 준비해주신 점심으로 에너지 충전!
만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율동도 한번더 연습해봅니다
아이들이 도착했습니다~
데이빗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We need Jesus to be the light of our lives so that We can see what God thinks of us
이 말씀이 아이들의 마음에 잘 자리 잡기를 소원합니다
크레프트 시간!
노방전도를 통해 나오신 가정. VBS는 아이들만 참여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모두들 함께하는 시간~
뒤에서 아이들을 위해 구디백을 준비해주시는 자매님들
VBS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페인트는 계속됩니다
태권도팀 등장!
시범뒤에는 직접 해보는 시간!
Fear라고 적힌 송판과 Anger라고 적혀있는 송판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안에서는 두려움도 분노도 없습니다~!
태권도 시간이 끝나고 게임시간!
다시한번 찬양으로 마무리합니다
클로징 기도로 아이들에게 예수님과 함께하면 빛가운데 거할수 있다고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고 다함께 따라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 끝나고 무대에서 공연도하고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이젠 헤어질 시간 ㅠㅜ
아이들이 가고나서 다시 교회를 원래대로 정리합니다
함께 모여서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까지 수고해주신 페인트팀
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비록 두 선교팀으로 나누어 졌더라도 하나님의 복음을 향한 저희의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보내시지 않으신 분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십니다.
그냥 이렇게 왔다가는 일이 무슨 여파가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하나님은 어느 것도 땅에 떨어지게 하지 않으십니다.
짧게 왔다가는것 같고 복음의 열매가 보이지 않아 보일수도 있지만 매해 느끼는 거지만 하나님의 돌파는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추수 될지 모르는 열매를 위해 가서 복음을 씨앗을 심고 오기만 하면됩니다.
내년에는 하나님은 어떻게 또 살아 역사 하실지 기대됩니다~ 승주찬!!
댓글목록

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이 많은 사역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과 은혜에 매번 매순간 감격, 감동으로 휩싸입니다. 선교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비추어주신 생명의 빛, 후레즈노 한인 침례교회, 하모니 교회와 몽족 선교센터를 통해 지역과 사회 모든 가정들을 환히 밝혀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돌파! 파랏츠! 승주찬!